고두갑·김해룡·이정선,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100%로 후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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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갑·김해룡·이정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세 후보는 오늘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단일 후보를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는 등록된 기관 2곳을 추첨으로 정해 광주전남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ARS 방식으로 조사합니다.
두 기관 결과를 평균해 1위를 단일 후보로 정하고 오차 범위 내 접전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단일 후보가 당선되면 인수위를 구성해 조직 개편과 예산 방향 등을 검토하고 상설 자문기구를 둘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