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AI 시대’ 철학 연구 강화…하버드 출신 등 석학 교수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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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가 인공지능 시대의 인문학적 토대를 강화하기 위해 철학 전공 교수들을 잇달아 영입했습니다.
지스트 인문사회과학부는 이번 학기, 하버드대 박사 출신의 안강훈 교수와 서울대에서 15년간 재직한 언어철학의 권위자 강진호 교수를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교수는 비교철학과 예술철학,강 교수는 인공지능의 철학 등을 강의하며 인적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스트는 기존 AI 윤리 전공자를 포함해 철학 전임교수를 3명으로 늘렸으며, 공학적 혁신에 인문학적 사유를 결합한 리더 양성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