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장애인 비례후보 이순화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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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광역의원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경선에서 이순화 전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가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광주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광주시당은 오는 20일과 21일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광주 19개 지역구 광역의원 경선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경선에는 총 62명이 후보로 등록해 3.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