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외국인 밀집지에 특화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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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총사업비 40억원 규모의 외국인 특화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내 외국인 밀집지 한 곳을 시·군 공모로 선정해 건물 벽화와 야간 경관 조성, 랜드마크 구축, 커뮤니티 공간 마련, 다국어 안내 체계 구축, 안전시설 확충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이민정책·도시재생·경관·관광 등 관계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의 기본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