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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도의회와 만나 행정통합 관련 주요 쟁점 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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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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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전남도의회와 직접 만나 주요 쟁점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구체적으로 인구 비례를 고려해 현 시의원 지역구 정수를 20명에서 43명으로 확대하고, 광주·전남 통합 비례의원도 9명에서 20명으로 늘려 전남도의회와의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전남도의회는 특별시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도의회가 동의할 경우 직접 만나 특별법 초안에 담길 구체적인 의회 구성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