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올해 94개 청년사업에 4499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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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올해 새로 시행하는 케이-아트(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 94개 사업에 449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청년정책 활동가,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오늘 ‘청년이 꿈을 이루는 기회도시, 광주’를 목표로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7억5600만원을 편성해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정부의 교육사업과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사업(879억원), 글로컬 대학 지원(348억원), 창업중심대학 사업(65억원)을 중점 추진해 지역과 대학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