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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GGM 노사 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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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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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 갈등을 중재할 권고안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오늘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조정·중재 특별위원회'를 열어 노조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와 노조 사무실 제공, 정기 상여금 인상 등 주요 쟁점에 대한 권고안을 도출했습니다.

GGM 노조는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사측은 누적 생산 35만 대 달성까지 상생협약 준수를 강조하면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 측은 박근서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장과 김승원 GGM지회 사무장이 민형배 시장의 적극 개입을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열흘째 광주청사 앞에서 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