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문화센터서 민주주의 포럼…29~3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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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극단적 정치 현상을 진단하고 민주주의의 미래를 모색하는 포럼이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전남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남광주와 팔레스타인, 유럽과 미국 등의 민주주의 후퇴 현상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합니다.
첫날에는 12·3 비상계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남태령’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되며, 마지막 날에는 5·18 주요 사적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