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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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등산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때 긴팔과 긴바지 등을 착용하고, 야외활동 후 열흘 안에 발열과 두통, 오한,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야합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환자는 545명으로, 이 가운데 77%가 넘는 422명이 털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10월과 11월에 집중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