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6주년, 광주 곳곳 추모 공연·전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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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광주 곳곳에서 오월 정신을 기리는 공연과 전시가 이어집니다.
오는 18일 광주한빛교회에서는 5·18 기념예배가 열리고,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가 마련됩니다.
23일에는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려 시민 문화축제로 진행됩니다.
또 전일빌딩245와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서는 오월문학제가 열리고, 미술관과 갤러리에서는 오월 정신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도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