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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의회 "영락공원 화장료·예약 차별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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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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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영락공원 화장시설의 이용료와 예약시간을 일원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기존 광주시민은 9만 원에 오전 예약이 가능했지만 전남도민은 54만 원을 내고 오후에만 이용해야 했다며 지역에 따른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같은 차별로 전남 주민들이 4일장을 치르거나 다른 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도시공사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공공시설 이용요금 차등은 없어져야 한다며 관련 조례가 정비되면 통합 기준에 맞춰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