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축사 화재 예방 1,362농가 점검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광주특별시가 겨울철 축사 화재를 막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돼지와 닭, 오리 사육 농가 천362곳을 점검합니다.
농가는 오는 16일까지 노후 전선과 난방기 상태를 살피고 전기설비 주변의 먼지와 가연물을 치워야 합니다.
이어 17일부터는 시군과 소방기관이 농가의 예방 조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한편 2021년부터 5년간 지역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는 211건으로, 이 가운데 전기적 요인이 10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