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첫 통합예산 국비 5천억 추가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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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국비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특별시는 오늘(3일) 국회에서 민주당 통합특별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5천억 원 이상을 추가 확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증액 요청 사업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과 국도·국지도 설계비, 반도체클러스터 기반시설 등입니다.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는 13조 9천9억 원으로, 전년도 옛 전남·광주 확보액보다 6.3% 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