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근로자 2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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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근로자 21명을 태운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추락해 20명이 경상을 입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 39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논두렁으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주행 중 핸들이 갑자기 돌아갔다고 진술함에 따라 차량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퇴근길 근로자 21명을 태운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추락해 20명이 경상을 입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 39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논두렁으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주행 중 핸들이 갑자기 돌아갔다고 진술함에 따라 차량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