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가결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조합이 사측과 잠정 합의해 마련한 단체협약안에 찬성했습니다.
GGM노조는 조합원 264명 중 246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94.7%인 233명의 찬성으로 잡정합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사측과 협의를 거쳐 오는 5일 조인식을 열고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할 예정입니다.
GGM노사는 광주특별시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한 뒤 집중교섭을 벌인 끝에 지난달 28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