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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위원장 “지방세 체납 1,168억…징수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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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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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의 지방세 미수납액과 정리보류액이 천168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재 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장은 2025년 결산 심사에서 전남과 광주의 채무가 모두 3조 5천551억 원에 달한다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재산조사와 체납처분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순사건 관련 국고보조금의 집행잔액과 반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시군 이관 이후 실제 집행 상황까지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