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고흥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착취" 수사 촉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3.04

본문

전남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가 오늘(4일)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흥의 한 양식에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노동착취가 있었다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인권단체는 지난해 11월 어업 계절노동자로 입국한 필리핀 국적 20대 A씨가 사업주와 브로커로부터 임금 체불과 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A씨와 함께 지난달 25일 광주고용노동청 여수지청에 사업주와 브로커 등 4명을 고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