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부끄머니 완판, 이틀 만에 80억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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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가 발행한 지역화폐 ‘부끄머니’ 80억 원이 이틀 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첫날에만 62억 원이 판매돼 전체의 78.4%가 소진되면서 지난해보다 나흘 빠르게 완판됐습니다.
북구는 15% 할인율이 온누리상품권 7%와 광주상생카드 10%보다 높고, 광주은행 판매처를 광주 전역으로 확대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북구는 이달 말까지 사용 인증 이벤트를 열어 최대 3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