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회생법원 오늘(3일) 개원...호남권 회생·파산 사건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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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제주 지역의 회생과 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광주회생법원'이 오늘(3일) 광주법원종합청사 별관 3층에서 개원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성주 법원장과 판사 6명으로 구성된 재판부는 앞으로 도산 사건만을 전담 심리하게 돼 관련 사건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남 제주 지역의 회생과 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광주회생법원'이 오늘(3일) 광주법원종합청사 별관 3층에서 개원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성주 법원장과 판사 6명으로 구성된 재판부는 앞으로 도산 사건만을 전담 심리하게 돼 관련 사건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