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통합시에 삼성·SK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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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은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초첨단 글로벌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재정과 시민 자본을 결합해 기업 투자 규모를 기존 대비 2~3배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모델은 통합특별시 재정과 공공금융을 종잣돈으로 삼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공유자본'을 결합해 공동 투자에 나서는 방식입니다.
민 의원은 확보한 지분 수익을 '시민 생애소득' 체계로 설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