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출범일 7월 1일, 시민의 날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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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출범일인 7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7월 1일은 시민 여론조사(표본조사)에서 47.5%, 추가조사에서 62.5%의 지지를 얻어 선호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는 또 시민의 노래는 별도 지정하지 않고 두 차례 의견수렴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특별시가 출범일인 7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7월 1일은 시민 여론조사(표본조사)에서 47.5%, 추가조사에서 62.5%의 지지를 얻어 선호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는 또 시민의 노래는 별도 지정하지 않고 두 차례 의견수렴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