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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노사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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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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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활동 보장과 처우 개선 등을 놓고 장기간 갈등을 빚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가 광주특별시의 중재 권고안을 수용해 단체교섭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사측과 노조는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2천700시간 인정, 노조 사무실 사내 설치, 설·추석 귀향비 및 하계 휴가비 인상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 2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통합시의 중재와 민형배 시장의 직접 개입을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단식농성을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