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여서도 항로에 새 여객선 20일부터 운항
페이지 정보

본문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국고여객선 '섬사랑7호'가 오는 20일부터 완도~여서도 항로에서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령이 20년 된 기존 여객선을 대체한 섬사랑7호는 176톤급으로 항해속력은 13.5노트이며 여객정원 80명, 중형승용차를 11대 실을 수 있습니다.
이 선박은 여객선사인 해광운수에서 위탁 운영하며 여서도에서 청산도, 장도를 거쳐 완도항까지 편도 50km를 하루 1회 왕복 운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