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농업기술센터, 국내 최초 바나나 화분재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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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농업기술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나나 화분 재배 실증시험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실증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바나나 재배가 주로 토양에 직접 재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과 달리 150리터 화분 용기에 바나나를 식재한 후 양액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과실이 생육하고 있어 다음달 말쯤 첫 수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나나 화분 재배 실증시험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실증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바나나 재배가 주로 토양에 직접 재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과 달리 150리터 화분 용기에 바나나를 식재한 후 양액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과실이 생육하고 있어 다음달 말쯤 첫 수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