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해빙기 산악사고 대비 안전관리 강화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산악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무등산 주요 탐방로를 중심으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집계한 최근 3년간 2~3월 지역 산악사고 출동 건수는 2023년 45건, 지난해 30건 등 평균 3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해빙기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와 암릉 구간 접근 시 낙석 여부 확인을 비롯해 젖은 낙엽이나 해빙 구간 미끄럼 주의, 지정 탐방로 이용, 일몰 전 하산 및 단독 산행 자제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