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3·1절 기념식…전남 도민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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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다음달 1일 오전 10시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각계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거행됩니다.
올해 기념식은 전남 22개 시·군의 도민들이 영상으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할 예정이어서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낼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상영에 이어 기념식장에서는 광주 시민 5명이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해 광주·전남이 함께 계승해 온 독립의 정신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