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의원 "전남광주특별법 통과 시 국가 지원 4년 30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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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오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해 "통합특별법 통과 시 4년 동안 총 30조 원 규모의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30조 원은 단순한 예산이 아니라 광주·전남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전략적 투자"라며 "재정 활용 방안에 대한 공개 검증을 위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예정자들에게 공개 토론회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18명 전원과 대통령과의 공식 면담도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