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28일부터 시범운영...5월 정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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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이 2년여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늘(24일) 언론 설명회를 열고 옛 전남도청 건물과 시설, 내부 전시콘텐츠 설치가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시범운영한뒤 방문객들의 의견 수렴 등 보완 작업을 거쳐 5월중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범운영기간동안에는 도청 본관과 별관, 회의실, 도경찰국 본관과 민원실, 상무관 등 총 6개 전시관을 비롯해 야외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