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문건설업 실적 감소, 2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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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전문건설업체의 공사 실적이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광주 지역 천 3백34개 업체의 지난해 기성실적은 2조 3천63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보다 18% 감소했고 2023년 이후 계속 줄고 있으며 하도급 공사 감소 폭이 더 컸습니다.
전남 지역 경우 3천9백69개 업체의 지난해 기성실적은 4조 2천8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