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G-유니콘 기업’ 급성장...작년 매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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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해 ‘지(G)-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이 1년만에 총 120억원의 신규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기업의 총 매출액은 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기업별 평균 증가율은 231%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성장세는 신규 고용으로 이어져 지역에서 3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지(G)-유니콘 육성프로그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창업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기술 고도화, 투자 연계, 세계 진출 등을 집중 지원하는 광주시 대표 규모 확대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