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수사 마무리…51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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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노동자가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오늘 광주특별시 소속 공무원과 감리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뇌물 등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의 관리·감독 과정에서 부당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기존 39명에 일부 중복된 19명을 더해 총 51명을 송치하고 이번 사건을 종결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