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주민대책위, 장성 고려시멘트 인근마을 피해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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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전남광주시당과 장성 고려시멘트 피해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남광주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시멘트 인근 마을의 피해 원인 조사와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9월 장성군 고려시멘트 인근 5개 마을을 자체 조사한 결과, 지반 침하와 건물 균열 등 피해가 확인됐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어 "고려시멘트가 완전 폐광 절차에 앞서 피해 책임을 이행하고, 장성군과 남부광산안전사무소가 광산 안전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장성군과 남부광산안전사무소에 정식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