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옛 묘역에 빛의혁명 민주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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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이 처음 안장됐던 옛 망월묘역이 시민친화형 민주공원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5.18 단체들과 논의를 통해 사업비 2백억 원을 투입해 옛 망월묘역을 빛의 혁명 발원지와 민주주주의 교육장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민주공원에는 추모 공간과 전시공간, 유영 봉안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이 처음 안장됐던 옛 망월묘역이 시민친화형 민주공원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5.18 단체들과 논의를 통해 사업비 2백억 원을 투입해 옛 망월묘역을 빛의 혁명 발원지와 민주주주의 교육장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민주공원에는 추모 공간과 전시공간, 유영 봉안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