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일) 국회서 '전남 서남권 의료 소외극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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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을 점검하고 지역 낙후와 의료공백, 지역소멸, 국가균형발전 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보는 포럼이 국회에서 열립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지역 정치권, 서남권 9개 시군과 공동으로 내일(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남권의 의료 소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포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포럼에서는 윤현석 목포대 특임교수와 김원이 국회의원, 손영득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 상임공동대표의 발제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