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10명 중 4명은 농지 전수조사 필요...호남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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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10명중 4명은 농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수 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위원장이 공개한 '2026년 농업인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지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30.4%, '매우 필요하다'는 응답은 11.1%로 긍정응답이 41.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농지 전수조사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인 응답은 33.5%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광주와 전북에서 50.7%가 농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