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광주 동명동 음식점, 5·18 비하 논란 메뉴명 사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10.06 본문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을 메뉴 이름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은 떡갈비에 케첩을 뿌린 메뉴에 ‘피떡갈비’라는 이름을 붙였다가 논란이 일자 메뉴를 삭제하고 사과했습니다. 가게 측은 “아무 의미가 없는 말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의도와 관계없이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줬다면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전글 전남광주통합교육청, 교사 민원전화 직접응대 막는다 26.10.06 목록 다음글 지역 소비를 일자리로…소상공인 지원 해법 모색 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