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윤난실 부시장, 지명 60여 일만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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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균형발전 부시장과 시민주권 부시장에 백승주 후보자와 윤난실 후보자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시의회가 두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오늘(8일)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시의회가 두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오늘(8일)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들 부시장은 지난 8월 민 시장이 지명했지만, 조례 개정 논란 끝에 인사청문을 거쳐 지명 63일 만에 임명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