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인수위 해단
페이지 정보

본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위원회가 오늘 무안청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43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위원회는 시정기획서 발표를 통해 '압도적 성장 함께하는 특별시'를 시정 비전으로 정하고, 이 비전 아래 2030년까지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200조원, 통합특별시 개인소득 4만달러, 제조업 매출 500조원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 비약성장과 균형발전, 시민주권 등 5대 시정원칙과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경제특별시 등 시정원칙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7대 추진 전략과제도 제안했습니다.
정은승 위원장은 민 시장에게 활동백서를 전달하고 "시청 곳곳에서 수시로 꺼내 쓰시는 살아있는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