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 '비상'
페이지 정보

본문
최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고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28도에 도달할 때 발령되며 28도가 3일 이상 지속되면 고수온 경보가 발령됩니다.
시는 피해 예방을 위해 이상수온 대응 지원 등 5개 사업에 453억 원을 투입해 특보 발령 전 액화산소, 면역증강제, 산소발생기 등 대응 장비 1만2천800여대를 보급했습니다.
또 시범적으로 어민들에게 휴대전화 어플인 '전남바다 알리미'를 통해 품종별 한계 수온을 신호색으로 표기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