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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식 특별시의원 “사라지는 마을 옛이야기 기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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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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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송식 의원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전설과 민담, 생활풍습 등 구전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문화본부 업부보고에서 "이를 기억하는 어르신들이 줄면서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도 사라질 우려가 크다"며, "시군과 문화원, 향토사학자 등이 참여하는 조사·기록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전문화를 책과 영상으로 남겨 미래 세대에 전하고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