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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혁신당 장흥·신안군수 당선…시의원 비례대표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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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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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강세지역인 전남에서 2명의 기초단체장 당선자를 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선관위 개표결과 혁신당은 광주·전남 27개 기초단체장 선거 가운데 신안군수와 장흥군수 선거에서 승리하며 2명의 단체장을 배출했습니다. 


장흥에서는 사순문 후보가 민주당 김성 후보를 250여표 차로 이겼고, 신안에서는 김태성 후보가 민주당 박우량 후보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지난해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창당이후 처음으로 단체장을 배출했던 혁신당은 이번 선거에서도 2명의 단체장을 당선시키면서 전남광주지역 제 2정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으로 출범할 통합시의회 비례 대표선거에서도 조국혁신당은 정당 득표율 12.57%를 득표해 2석을 확보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