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남광주 통합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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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특별법 통과로 만들어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갖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지방 주도 성장을 선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 대표는 영광농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 발전에 호남이 기여한 바가 큰데 호남 발전에는 국가가 무엇을 기여했느냐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인 광주·전남은 국가 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대도약의 심장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의 산업 육성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 대표는 오후엔 영광의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 주민을 만나고, 이어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영광군 에너지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