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서 발 묶인 광주·전남 여성벤처인 17명 귀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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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두바이에서 발이 묶인 광주·전남 여성벤처인들이 무사히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회원 17명은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두바이 공항에서 인천행 항공편에 탑승했으며 오후 5시 전후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회원들은 지난달 25일 4박 6일 일정으로 두바이로 떠나 항공편으로 2일 국내로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미국-이란 사태 발발로 중동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귀국하지 못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