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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중형에 광주 각계 “단죄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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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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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로 징역 23년이 선고되자 광주 각계에서 “단죄의 시작”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내란 권력 단죄의 출발점”이라며 “헌정질서를 파괴한 세력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와 5·18기념재단도 “범죄의 중대성을 분명히 한 판결, 역사적 단죄의 신호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 눈높이 판결, 내란 관련자 전반에 대한 추가 단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