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토지면적 축구장 168개만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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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토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축구장 168개 규모인 1.2㎢ 늘어났습니다.
무안 오룡지구와 목포 신항 배후단지 매립이 주요 요인으로, 임야와 농지는 줄고 산업단지와 SOC 부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토지 면적은 전 국토의 12.3%를 차지하며, 전국 광역단체 중에서는 세 번째로 넓은 면적입니다.
전남도는 이번에 확정된 지적 데이터를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