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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광주전남본부 청백리상 발표

글쓴이 : 광주불교방… | 작성일시 : 03-12-17 17:27 | 댓글 : 0 개
반부패국민연대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한전 전남지사
채종창 총무부장과 광주시 북구청 기획감사실
김인옥씨를 제4회 청백리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채 부장은 지난 2001년 완도의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54㎸급 변전소를 건설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한 데 이어
양식장 급증으로 인한 전력 부족을 막기 위해 고객 소유의
비상 발전기를 교대가동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채 부장은 또 공사계약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수의계약을 전면 폐지하고 전자공개입찰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투명한 공사계약제도 정착에 헌신해 왔습니다.

광주시 북구청 김인옥씨는 1977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26년 동안 자전거로 출퇴근해 자전거 맨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근검절약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반부패국민연대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19일 전남대
용봉문화관에서 이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제1회 영수증 모으기 경진대회 우수가정 표창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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