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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광통신 업체 프라임 포텍 화의인가

글쓴이 : 광주불교방… | 작성일시 : 03-11-14 17:25 | 댓글 : 0 개
유동성 위기로 화의를 신청한 광통신 부품업체인
프라임포텍에 대한 화의가 인가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 프라임 포텍 제3차
채권자 집회에서 참석 채권자 48명 중 45명이
화의에 찬성해 채권액도 80여%로 화의조건을
충족시킴에 따라 화의를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프라임 포텍은 현 경영진이 회사의 운영을
맡으면서 부채상환 등 채무를 이행하게 됐습니다.

한편 광통신 부품을 생산해온 프라임 포텍은
중국시장에서의 저가경쟁 등으로 인해 경영난에 부딪혀
지난 7월 법원에 화의를 신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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