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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포 홍어거리, 명품 남도 음식거리로 새 단장

글쓴이 : 진재훈기자 | 작성일시 : 23-08-18 15:46 | 댓글 : 0 개
전남 나주시는 '숙성 홍어' 본고장인
나주 영산포 홍어 거리를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음식 거리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산포 홍어거리는
최근 전남도가 공모한
2023년 남도 음식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나주시는 도비와 시비 등 10억원을 투입해
2024년 말까지 쾌적하고 위생적인 외식 문화 제고에 중점을 둔
영산포 홍어 거리 조성사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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