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협상대상자에 현대엔지니어링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1-03-03 16:16 | 댓글 : 0 개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할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 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평가위원회를 열어 단독으로 공모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컨소시엄은 '한류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체험하고, 공유하는 복합 플랫폼
도시 조성'을 콘셉트로 만5천석 규모의 공연장과 스튜디오,
교육·창업 지원 시설 등을 21만㎡ 부지에 설치해 광주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컨소시엄이 제시한 사업비는 부지 조성비와 전략산업 시설 건설비,
아파트 등 건설비까지 포함하면 4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60일간 컨소시엄과 구체적인 협상을 벌인 뒤
협약 체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03 > BBS 뉴스 >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협상대상자에 현대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