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코로나19여파 광주 3·1절 행사 2년째 취소·축소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02-24 14:32 | 댓글 : 0 개
코로나19 여파로
3·1절 기념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되거나 축소해 열리게 됐다.

광주지방보훈청 등에 따르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광주 수피아여고에서 부동교까지 행진하는
삼일절 재현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완도와 강진 등에서
이달 15일과 내달 4일 각각 진행하기로 했던 독립 만세 재현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지만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3·1절 당일에 열리는 광주독립운동기념탑 참배와 기념식 역시
주요 인사들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축소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03 > BBS 뉴스 > 코로나19여파 광주 3·1절 행사 2년째 취소·축소